춘천시 진달래 명소, 유명한 장소 총정리

춘천시 진달래 명소, 유명한 장소 총정리

춘천시 진달래 명소, 유명한 장소

1) 봉의산

– 왜 먼저 추천드리나
– 춘천 도심 한가운데 있는 낮은 산이라 이동 시간이 짧고, 4월에 진달래 보러 가장 많이들 찾는 편입니다.
– 이렇게 보시면 좋습니다
– 정상 인증보다, 중턱부터 정상 가는 길에서 진달래가 보이는 구간을 만나면 거기서 시간을 쓰는 편이 더 만족스럽습니다.
– 오르막이 짧아도 은근히 가팔라 숨이 빨리 찰 수 있으니, 처음 10분만 속도를 낮추시면 이후가 편해집니다.
– 사진 꿀팁
– 분홍색은 한낮 강한 빛에서 연하게 떠 보일 때가 있어 오전이 안정적으로 예쁘게 나오는 날이 많습니다.
– 바람 있는 날은 연사로 여러 장 찍어두시면 흔들림 실패가 줄어듭니다.
– 실전 팁
– 주말에는 초입부터 사람 흐름이 생길 수 있어서 아침 일찍 오르시는 편이 편합니다.
– 진달래 군락은 가장자리 흙이 약한 경우가 있어, 사진 찍을 때도 길 밖으로 발을 빼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.

2) 삼악산

– 어떤 곳인가요
– 춘천 서쪽 산줄기 대표 산행지로, 봄철에 능선과 등산로 주변에서 진달래 군락이 언급되는 편입니다.
– 이렇게 즐기시면 좋습니다
– 진달래가 목적이면 긴 종주보다, 능선 맛을 조금 포함하는 왕복 코스로 끊는 게 안전합니다.
– 꽃이 예쁘게 몰리는 구간을 만나면 정상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그 구간에서 여유 있게 머무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.
– 꿀팁
– 바위와 흙길이 섞이는 구간이 있어 미끄럼 방지 좋은 신발이 유리합니다.
– 하산이 더 위험합니다. 내려갈 때 보폭을 줄이면 무릎 피로가 확 줄어듭니다.

3) 오봉산

– 어떤 곳인가요
– 춘천 북쪽 산줄기 쪽에서 봄 산행으로 꾸준히 찾는 곳이고, 능선 구간 진달래가 포인트로 언급되는 편입니다.
– 이렇게 즐기시면 좋습니다
– 진달래만 노리시면 배후령 쪽 능선형 코스처럼 능선을 빨리 만나는 루트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
– 초행이면 코스를 길게 잡지 말고, 1봉이나 2봉 같은 중간 목표를 정해두고 돌아오는 방식이 안전합니다.
– 꿀팁
– 능선은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날이 많아 얇은 바람막이가 체감에 도움이 됩니다.
– 사람 많은 날은 꽃 앞 정면 사진보다, 길을 살짝 비켜 꽃을 옆 프레임처럼 두면 배경이 정돈됩니다.

4) 구봉산

– 어떤 곳인가요
– 춘천시에 있는 높이 441m 산으로, 야경 명소와 카페거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.
– 진달래 관점에서의 즐기는 법
– 진달래만 크게 ‘군락’으로 노리기보다는, 봄철 산길에서 꽃 포인트를 만나며 걷고 전망까지 함께 챙기는 코스로 생각하시면 만족도가 좋습니다.
– 산 자체를 길게 타기보다, 중턱 전망이 좋은 구간까지만 가볍게 다녀오는 방식도 잘 맞습니다.
– 꿀팁
– 해 질 무렵은 풍경은 좋은데 역광이 강할 수 있어요. 꽃 색을 살리고 싶으시면 오전이나 이른 오후가 더 유리한 날이 많습니다.
– 카페거리 쪽은 주말에 차량이 몰릴 수 있어, 여유 있게 시간 잡으시는 편이 편합니다.